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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北 평양 거리 곳곳에 푸틴 초상·러시아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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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을 앞두고 북한이 푸틴 대통령을 맞이할 준비에 들어간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파벨 자루빈 러시아 국영 TV 특파원은 어제(18일) 텔레그램 계정에 북한 평양 시내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을 보면 평양 거리 곳곳에 푸틴 대통령 초상과 러시아 국기가 걸려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불패의 조로친선단결 만세' 등 북러 협력을 강조한 문구도 눈에 띕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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