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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중국, 또 요소 수출 중단..."국내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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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이 자국 내 비료 수급 상황이 빠듯해지면서 또다시 요수 수출 제한에 나섰지만 우리나라 수급에는 별다른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반복된 중국발 요소 대란을 계기로 수입을 다변화하면서 90%에 육박했던 중국산 요소 의존도가 올해 10%대까지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요소 수입이 베트남과 카타르 등으로 다변화되면서 차량용을 포함한 전체 산업용 요소 수입에서 중국산 비중은 13%까지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