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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나경원, "원외 한계" 출마 굳혔나...'한동훈 불가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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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다음 주 초 전 출마 여부 결정"

"당권 도전 적극 고려…원외 대표 한계"

'당권 고심' 윤상현, 한동훈 출마설 정조준

[앵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당 대표의 한계를 거듭 거론하며, 자신의 '당권 도전'을 두고 막판 고심에 들어갔습니다.

전당대회 후보 등록일이 다가오며 경쟁구도 윤곽이 드러나는 모습인데, 당내에선 '한동훈 불가론'이 확산하는 기류도 읽힙니다.

임성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유력 당권 주자로 꼽히는 나경원 의원이 다음 주 초 후보 등록일 전까지 전당대회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