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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이재명 "오해하게 했다면 유감"...개혁신당, 징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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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자신의 '검찰 애완견' 발언이 언론 전체를 향한 비판으로 오해하게 했다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표 언론관에 비판을 이어간 가운데, 개혁신당은 국회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며 윤리위 징계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박광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자신의 대북송금 의혹 수사를 보도한 일부 언론을 '검찰 애완견'이라고 표현한 이재명 대표, SNS를 통해 관련 입장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