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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중국, 북러 정상회담에 거리두기…양국 밀착에 경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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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러 정상회담에 거리두기…양국 밀착에 경계심

[앵커]

중국은 북러 정상회담에 대해 양국 간 왕래라며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았는데요.

서울에서 개최된 '2+2' 회의를 통해 경계심을 드러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은 북한과 러시아의 정상회담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과 러시아 간 왕래라며, 말을 아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