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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사반 제보] "집에 있게 해 줘"라더니…'아버지 유품' 훔쳐 달아난 직장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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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이 없으니 도와달라'던 직장 동료가 집에서 아버지 유품을 훔쳐 달아났다는 제보가 오늘(18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지난 5월 제보자는 "아내와 다투고 집을 나왔다", "지금 당장 갈 곳이 없어서 형님 집에 가 있으면 안 되나"라는 동료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가족들과 외식 중이던 제보자는 안타까운 마음에 동료에게 집 비밀번호를 알려 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