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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단독] '쌍방울 대북송금' 검사 등 4명 탄핵 추진‥"검사 테러"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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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더불어민주당이 현직 검사들에 대해 추가로 탄핵소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하며, 이화영 부지사를 회유한 의혹이 불거진 박상용 검사 등 4명이 그 대상입니다.

탄핵소추 대상에 오른 당사자들은, 정당한 수사를 한 검사들에 대한 테러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김지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쌍방울의 대북송금 의혹 사건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 형이 선고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