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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노인과 자리 놓고 다투다 '폭발'…젊은이 어깨 다독인 중국 경찰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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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랴오닝성의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두고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양보하지 않은 젊은이를 지적할 것 같은데,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나를 좀 내버려 둬! 모두가 나를 괴롭혀!]

지난 16일(현지 시각), 중국 선양시의 지하철 안에서 한 남성이 분통을 터뜨립니다.

이 남성은 "돈을 벌어야 하는데 다 나를 괴롭힌다"며 울부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