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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견미리 남편, 무죄 아니다"...뒤집힌 판결에 이승기가 내놓은 입장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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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 씨가 장인이자 배우 견미리 씨 남편인 A씨의 주가 조작 논란과 관련한 악플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16일 이승기 씨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승기의 장인 A 씨의 2016년 주가 조작 혐의와 관련 대법원이 최근 파기 환송 결정을 내렸다"라며 "빅플래닛은 소속 아티스트인 이승기가 배우로서, 가수로서 자신의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뜻을 우선 밝힌다. 이승기를 위해 가족은 건드리지 말아 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