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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1주기 앞두고 사고 현장 찾은 직속상관...수사 결과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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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상병 소속부대 前 대대장, 사건 현장 찾아

"해병대서 괴롭힘" 정신병원 퇴원해 묘역도 방문

"진실 밝혀달라" 채 상병 부모님 약속 언급

"수중 수색 지시 있었나" 경찰 수사 '제자리걸음'

[앵커]
해병대 채 상병 순직 1주기를 앞두고 당시 직속상관이었던 포병 7대대장 이용민 중령이 사고 현장을 찾아 진상규명을 약속했습니다.

이 중령은 수중수색 지시 여부를 놓고 임성근 전 1사단장 등 상관들과 대립하고 있는데요.

특검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거센 가운데 경찰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립니다.

김근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채 상병이 순직한 곳에 나타난 직속상관 이용민 중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