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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尹 지지율 26%...'동해 유전 발표' 신뢰 안해, 60%"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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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오늘 나온 한국 갤럽 여론 조사에서 26%를 기록해 2주 전보다 5% 포인트 올랐습니다.

취임 후 최저치였던 21%에서 벗어난 건데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가장 높아 중앙아시아 순방 효과가 반영됐다는 분석입니다.

지난주 동해에 석유와 가스 매장 가능성이 있다는 정부 발표에 대해선 신뢰한다 28% 신뢰하지 않는다 60%로 나타났고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에 대응해 정부가 대북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것에 대해선 55%가 잘한 일 32%가 잘못한 일이라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