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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역대 정권 '가방 목록' 제시…김 여사 받은 명품백과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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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권익위는 김 여사가 받은 명품백이 외국인에게 받은 선물이니, 대통령 기록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표결 당일에는 전 대통령들이 받은 '가방 목록'도 참고자료로 제시했는데요. 하지만 오히려 '공식 외교 행사의 선물과 김 여사의 명품백이 어떻게 같느냐' 반발을 샀습니다.

강희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권익위는 가방을 건넨 최재영 목사가 미국 시민권자, 즉 외국인이어서 김건희 여사가 받은 명품백은 대통령 기록물이라고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