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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시설·유산 피해 수백 건...'여진 또 있을까'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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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북 부안에 규모 4.8의 강진이 닥친 지 하루가 지났는데요.

국가유산과 건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 내용이 추가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여진 불안도 아직 남아 있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점곤 기자!

[기자]
네, 전북취재본부입니다.

[앵커]
지진으로 다친 사람은 없었어도 시설피해 수백 건이 보고됐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어제 아침 8시 26분에 지진이 발생하고 만 하루가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