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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토)

북한 인권 상황 악화‥"감내 어려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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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 인권을 논의하는 회의가 열렸는데요.

북한의 인권상황이 감내하기 어려울 정도로 악화됐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진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북한 인권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 달 만에 다시 열린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이사국들은 북한의 인권 상황 악화를 강도 높게 규탄했습니다.

회의는 마침 이번 달 의장국인 한국의 황준국 유엔대사가 주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