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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3살 아들 죽인 여성 행동에 소름…"이 괴물을 감옥에" 호소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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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 지난 3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한 여성이 흉기를 휘둘러 3살 아이가 숨졌습니다.

그런데 범인이 법정에서 보인 행동이 미국 전역에 충격을 불렀습니다.

여성이 한 손에 흉기를 들고 벽에 칼을 툭툭 칩니다.

지난 3일, 이 여성은 마트 주차장에서 3살 남자아이와 어머니인 여성에게 무차별적으로 칼을 휘둘렀습니다.

어머니는 치료를 받아 생명에 지장이 없으나 3살 아이는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