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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그 큰 집이 와글와글" 지진 피해 277건…여진 대비 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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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12일) 아침 전북 부안군에서 규모 4.8 지진이 났습니다. 역대 16번째로 강진이었는데요. 특히 동해안이 아닌 호남 지역에서 4.0 이상 강한 지진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어제저녁까지 접수된 피해 신고만 100건이 넘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기자]

거실을 뒤흔드는 소리에 아빠는 주위를 살핍니다.

집이 흔들리자 황급히 아이를 감싸안습니다.

[어. 뭐야. 자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