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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북한도 모르게 보낸 대북전단..."은밀하게 효과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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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북 전단 살포 이후 북한의 오물풍선 도발이 이어지는 등 남북 간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그동안 비밀리에 대북 전단을 보내온 단체를 국내 언론으로는 처음으로 YTN이 만났습니다.

이들은 대북 전단의 효과를 주장하면서도 다만 남북 갈등 상황을 피하려면 은밀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활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4월 15일, 대북 전단을 매단 풍선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