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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푸바오 71일 만에 공개...관람객 시선 즐기며 '폭풍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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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4월 중국에 반환된 판다 푸바오가 71일 만에 대중 앞에 다시 섰습니다.

자신에게 쏟아지는 시선을 즐기며 예전처럼 활발한 모습을 뽐냈습니다.

강정규 특파원이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내실로 통하는 쇠창살이 열리자, 푸바오가 얼굴을 빼꼼 내밉니다.

조심스레 주변을 살피더니 앞마당으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평상 위에 차려진 특식과 꽃다발 냄새를 맡아보곤, 바위로 올라타 죽순을 입에 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