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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삼겹살 1인분' 점점 오르더니 앞 글자마저…"이젠 외식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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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에서 삼겹살 1인분 가격이 처음으로 2만원을 넘어서면서, '금겹살'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김밥, 짜장면, 김치찌개 등 다른 외식 물가도 줄줄이 올랐습니다.

정아람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마포구의 한 고깃집, 삼겹살 160g이 1만6천원, 1인분 기준인 200g으로 환산하면 2만원 꼴입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여전히 고민입니다.

[한창희/고깃집 운영 : 늘 고민하죠. 늘 생각하고 고민합니다. 저도 생계를 유지해야 하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