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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액트지오 기자회견에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과 논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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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프로젝트를 분석한 액트지오의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이 지난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여러 의혹을 해명했지만,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엔 액트지오가 4년 넘게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체납은 맞지만, 텍사스 주법에 따라 법인격은 유지돼 계약체결이 가능했다"고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올해 말 시추 작업의 첫 삽을 뜬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