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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대형 게임사 눈길 사로잡은 K-인디게임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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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개인이나 소규모 인원이 개발한 한국의 인디게임이 최근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형 게임사가 인디게임에 관심을 두고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심관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폐허가 된 서울을 달리는 소녀.

운석 충돌로 종말까지 6개월이 남은 서울을 배경으로 한 게임입니다.

삶을 포기하려던 주인공이 우연히 우주로 대피하는 방법이 적힌 기밀문서를 입수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