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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尹 "2027년 우주항공 예산 1.5조...100조 투자 이끌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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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2027년까지 우주항공 예산을 1조 5천억 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2045년까지 100조 원의 투자를 끌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나라들이 탐사하지 않은 '미지의 우주'를 탐사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최소라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우주항공청!

경남 사천시에 임시청사를 마련하고, 지난 월요일부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30일) 열린 개청 기념행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우주를 향한 도전과 혁신'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