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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길 측 "사건 당일 김호중 만나…음주운전 방조는 억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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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측 "사건 당일 김호중 만나…음주운전 방조는 억측"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내 구속된 가수 김호중과 사고 당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지목된 가수 길이 "만난 것은 맞지만, 사건과 관련해 어떤 혐의점도 없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길 씨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오늘(30일) "김씨 사건과 관련해서 길씨는 참고인이지 혐의자가 아니"라며, "음주운전 방조는 억측"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지인들과 스크린골프 후 식당과 유흥주점에 갔으며, 사고 전 스크린골프장에 동행한 인물로 가수 길과 코미디언 정찬우 씨가 지목됐습니다.

특히 길은 스크린골프장에서 식당으로 이동할 당시 김호중이 운전하는 차에 탑승한 영상이 공개돼 입길에 올랐습니다.

신새롬 기자 (romi@yna.co.kr)

#김호중 #길 #음주운전 #정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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