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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최태원에 '2조 현금' 요구한 노소영…이혼소송 재산분할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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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기의 이혼'으로 불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결과가 오늘(30일) 나옵니다. 최 회장이 재산 분할로 665억 원, 위자료로는 1억 원을 주라는 1심의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건데 2조 원으로 올린 노 관장의 재산 분할 요구가 받아들여질지 주목됩니다.

이한주 기자입니다.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은 1988년 결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