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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김여사 사건 수사팀 유임‥수사 속도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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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검찰의 중간간부인 차장, 부장검사급 인사가 발표됐습니다.

이번 인사에선 일단,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 실무를 맡은 담당부장 2명 모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김상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를 맡고 있는 부장검사 2명이 모두 유임됐습니다.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 김승호 형사1부장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맡고 있는 최재훈 반부패수사 2부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