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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삼성전자에서 방사선 피폭 사고...피폭으로 손 부어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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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직원 2명이 작업 중 방사선에 피폭된 사실이 YTN 단독으로 오늘(29일)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손이 부은 상태로 사고 이틀 뒤 병원을 찾았는데, 의료진들은 혈액이나 세포 등이 방사선에 얼마나 피폭됐는지 정밀 검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입니다.

양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손이 빨갛게 부은 채로 원자력병원을 찾은 삼성전자 직원 두 명.

방사선 피폭 사실을 알리며 검사를 요청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