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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토)

얼차려 중 쓰러진 육군 훈련병 영결식, 30일 고향서 비공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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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군기 훈련(얼차려)을 받다가 쓰러져 이틀 만에 숨진 훈련병의 영결식이 30일 고향인 전남 나주에서 엄수된다.

29일 육군 등에 따르면 영결식은 유가족, 친지, 부대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빈소가 마련된 나주 한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장례를 지원 중인 육군은 유가족 요청에 따라 영결식, 발인식 등 모든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