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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삼성전자 직원 2명, 방사선 피폭 확인...원안위, 조사 진행 중 병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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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직원 2명이 작업 중 방사선에 피폭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손이 부은 채로 병원을 찾았는데,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훼영 기자!

우선 피폭당한 직원 2명은 상태가 어떤가요?

[기자]
네. 현재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직원 2명은 방사선 피폭 조사를 마치고 퇴원한 상태입니다.

이들은 오늘 오후 손이 빨갛게 부은 채로 방사선에 피폭됐다며 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를 찾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