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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故 이선균 언급까지 한 김호중 측...인권위 제소 검토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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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까지 언급한 김호중 측…인권위 제소 검토

김호중 측, 고 이선균 경찰 수사 과정 언급

김호중 측 "사소한 규칙 어기면 아픈 선례 반복"

"결국 야만의 시대로 회귀하게 될 수밖에 없어"

■ 진행 : 이세나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손수호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김호중 씨 측이 경찰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런 소식도 들려오던데 어떤 내용을 문제 삼고 있는 건가요?

◆손수호> 수사 과정에서 약간의 갈등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김호중 씨가 음주 사실 자체를 부정하다가 인정한 후에 이루어진 첫 경찰 조사 당시에 많은 취재진들이 경찰서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경찰서에 들어가는 모습은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차를 타고 들어가서 곧바로 청사에 진입했기 때문에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는데 그 후에 조사가 종료된 후 어떤 방식으로 귀가할 것인지를 두고 경찰과 그리고 김호중 씨 측에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