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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와글와글] "이게 경호라고?" 칸 영화제 경호원 인종차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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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투데이 와글와글>입니다.

우리 연예인이 외국에 나가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꼭 나 자신이 당한 일처럼 기분이 언짢은데요.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칸 영화제에서 당한 일이 누리꾼들의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깔끔한 올린 머리에 우아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윤아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는데, 쭉 뻗은 팔 하나가 거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