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4 (월)

경찰, 도주한 경복궁 담장 낙서 배후 '이팀장' 검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포토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작년 말 경복궁 담장에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를 연상시키는 문구를 스프레이로 낙서하도록 10대들에게 지시해 구속된 사이트 운영자 강모(30) 씨가 28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청사에서 조사 중 도주했다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의 모습. 2024.5.28

ondo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