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0 (목)

[자막뉴스] "韓, '전략 요충지' 인류 최초 선점 가능성"...우주청 앞 기회와 숙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예정된 일정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1년에 한 번씩 이뤄질 누리호 반복 발사입니다.

3차까지와는 달리 민간 기업이 총괄합니다.

'민간 주도' '재사용'이 핵심인 뉴스페이스 시대를 여는 겁니다.

새 임무로는 라그랑주점 탐사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라그랑주점은 태양과 지구 중력이 균형을 이뤄 중력이 0에 가까워지는 5곳을 일컫습니다.

이 가운데 '완전 평형점'으로, 안정성이 가장 높은 L4는 존리 임무본부장이 이전부터 탐사 지점으로 제안했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