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9 (수)

"한 포기 한 포기 심다 보니 예술"‥'논아트'의 세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논에 한 폭의 그림을 그리듯 색깔이 있는 벼를 심는 걸 '논 아트'라고 합니다.

전남 순천의 한 마을에서는 7년째, 이 현장을 외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햇볕 아래 모내기가 한창입니다.

푸른 모 대신, 손에 들려 있는 건 짙은 보라색을 띤 유색 모입니다.

푹푹 빠지는 논 위로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밑그림을 따라 모를 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