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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화)

바닷물도 뜨끈, 죽어가는 산호초…일상이 된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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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서는 열사병 환자 수백명

[앵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이상기후 현상은 이제 새로운 일상이 되고 있습니다. 태국에서는 바닷물이 지나치게 뜨거워진 탓에 산호초가 하얗게 변해 죽어가고, 파키스탄은 한낮 기온이 50도까지 올라 열사병 환자들이 잇따른다고 합니다.

박소연 기자입니다.

[기자]

알록달록 천연 빛깔을 뽐내야 할 산호들이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

이유는 스트레스, 바닷속 온도가 올라가면서 벌어진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