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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의대 정원, 27년 만에 증원 확정...의료계 "지금이라도 절차 멈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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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 규모가 확정돼 27년 만에 의대 증원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 심의를 끝으로 의대 증원을 위해 필요한 행정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겁니다.

그러나 의료계는 여전히 증원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고, 전공의와 의대생들 역시 언제 복귀할지 기약 없는 상황입니다.

윤성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중구에 있는 회의 공간에 대학입학전형위원회 위원들이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