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0 (목)

"스위프트 때도 바가지더니"...'전 세계 5억장' 티켓마스터 철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티켓 판매업체인 티켓마스터와 모회사 라이브네이션이 법적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메릭 갈런드/ 미국 법무부 장관]

"법무부와 워싱턴 D.C.를 포함한 29개 주 사법 당국은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티켓마스터와 모회사 라이브네이션을 기소했습니다."

지난 십수년간 이어져 온 독점 행위를 완전히 끊어내겠다고 선포한 겁니다.

티켓마스터는 라이브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의 티켓 판매를 독점해 폭리를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