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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단독] "소주만 3~4병"…김호중 진술 뒤집은 유흥업소 종업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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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주만 3~4병"…김호중 진술 뒤집은 유흥업소 종업원들

[뉴스리뷰]

[앵커]

김호중 씨는 그제(21일) 경찰 조사에서 식당과 유흥주점을 합쳐 소주 위주로 5시간 동안 총 10잔 이내로 마셨다고 진술했는데요.

하지만 동석한 유흥주점 종업원들의 진술은 달랐습니다.

유흥주점에서만 소주를 3병 이상 마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준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