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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20억은 걸쳐야 외출"‥돈자랑 하던 중국 인플루언서 SNS에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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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중국에서는 최고급 자동차와 명품을 자랑하던 사람들의 소셜미디어 계정과 영상이 모두 삭제됐습니다.

가뜩이나 빈부격차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빈곤층의 분노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당국이 조치를 취한 배경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징에서 이해인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한 중국 남성이 자신이 갖고 있는 명품 가방들을 자랑합니다.

진열장에만 수십 개가 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