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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물병 내가 던졌다" 팬들 자진 신고…124명에 내려진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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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얼마 전 프로축구 경기장에서 관중이 선수들을 향해 물병을 던져서, 해당 구단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124명이 물병을 던졌다고 스스로 구단에 신고했는데, 이들에게는 무기한 출입 금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1일 인천과 서울의 경기에서, 홈팀 인천이 2대 1로 역전패하자, 인천 응원석으로부터 그라운드로 물병이 날아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