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4 (금)

사람 잡는 소용돌이...美 쑥대밭 만든 공포의 '폭풍' [지금이뉴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미국 중남부 곳곳에서 잇달아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5명이 숨졌습니다.

아이오와주 당국은 주 전역에 재난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여 현지 시간 21일 발생한 토네이도로 지금까지 5명이 숨지고 최소 35명이 다쳤으며, 피해 상황을 집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지난 21일 오후 아이오와주 그린필드 남서쪽에서 차를 몰고 가던 한 여성이 폭풍에 차량이 휘말려 숨진 데 이어 그린필드 지역에서 4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