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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노무현 15주기 추도식..."통합·상생" vs "노무현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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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김해 봉하마을서 진행

여야 정치권, 황우여·이재명·조국 등 총출동

황우여 "노 전 대통령, 당리당략보다 국민 우선"

[앵커]
여야 지도부가 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를 맞아 김해 봉하마을에 집결합니다.

21대 국회 막판까지 '강 대 강 대치'를 이어가는 중이라 발언 등을 통한 신경전도 예상되는데요.

추도식을 앞두고 여야는 각각 메시지를 통해 통합·상생과 노무현 정신, 검찰 개혁 등을 강조하며 온도 차를 보였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광렬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