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19 (금)

우크라 "하르키우 대피차량 폭격당해 경찰관 사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 하르키우 인근 국경지대에서 대피하려는 차량이 러시아군의 폭격을 받았다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주장했다.

22일(현지시간) 이호크 클리멘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주 전선 인근에 있는 보우찬스크에서 민간인을 대피시키던 경찰 차량을 러시아군의 무인기(드론)가 공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