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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백브RE핑] '여성판 N번방 사건' 분노한 허은아, 나경원…개혁신당 손내미는 국힘, 연대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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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에서 3석으로 원내 4당이 된 개혁신당 새 대표로 허은아 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국민의힘은 개혁신당을 향해 "모든 면에서 함께 연대하자"고 러브콜을 보냈는데요. 허 대표는 "모든 부분엔 동의할 수 없지만, 국민 눈높이에 맞으면 언제든 연대하겠다"고 했죠.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나경원 전 의원과 허 대표가 모처럼 '한 목소리' 내면서 분노, 공감을 표했는데요. 백브리퍼 최종혁 기자가 정치적 참견 시점으로 전해드립니다.

■ 정치적 참견 시점 '백브RE핑'

정치 뉴스 구석구석을 '참견'합니다. 공식 브리핑이 끝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설명하는 '백브리핑'처럼 이슈에 맥락을 더해 '다시(RE)' 브리핑해 드립니다.



최종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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