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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단독] "1층으로 못 나가니 압박 말라"…전관 앞세워 6시간 버틴 김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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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찰에 출석해 팬과 국민들에게 사과하겠다고 했지만 취재진을 피해 지하로 들어갔던 김호중 씨. 어젯밤(21일) 나올 때도 귀가를 거부하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기자들이 있다며 조사가 끝나고도 나가지 않고 6시간 넘게 버텼는데, 한 때 검찰 수장이었던 전관 변호사는 "절대 1층으로 못 나간다"며 "김씨를 극단적으로 압박하지 말라"고까지 한 걸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