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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자막뉴스] 술렁거리는 직장인들...日 대기업 '파격적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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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철 임금 협상 춘투에서 일본 대기업의 평균 임금 인상률 5.58%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게이단렌이 89개 회사를 대상으로 한 1차 집계 결과입니다.

지난해보다 1.67%p 높습니다.

인상률이 5%대를 기록한 것은 1991년 이후 33년 만입니다.

액수로 따지면 한 달 평균 19.480엔이 오릅니다.

지난 1976년 조사 이후 가장 많이 오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