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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김호중 "죄인이 무슨 말 필요하겠나…조사 성실히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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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 씨가 오늘(21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출석 때 포토라인에 서지 않았던 김씨는 귀가 때는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김씨는 "조사 잘 받았고 남은 조사가 또 있으면 성실히 받겠다"며 "죄지은 사람이 무슨 말이 필요하겠나. 어찌 됐든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그 밖에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