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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사반 제보] "화장실 이용도 배변훈련처럼 통제당해"…강형욱, 추가 폭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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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 겸 반려견 훈련사가 직장 내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또 다른 퇴사자들이 오늘(21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추가 폭로에 나섰습니다.

이들에 따르면 강형욱 대표는 일부 직원의 '화장실 사용을 통제'하고 '상습적으로 폭언'을 내뱉었습니다.

또 보듬컴퍼니를 운영하는 강 대표와 그의 아내가 직원들 앞에서 고객을 비난했다는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