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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노 개런티' 공연 강행...예매 취소해도 전액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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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24일 '슈퍼 클래식 콘서트' 예정대로 강행

김호중 공식 팬카페 "머리 숙여 깊이 사과" 공지

KBS, 명칭·로고 금지 이어 교향악단도 불참 선언

6월 김천 공연도 그대로?…신병 처리 여부 변수

[앵커]
음주 뺑소니 의혹 등을 받는 가수 김호중 씨가 이번 주 출연료 없이 콘서트 무대에 섭니다.

김 씨의 소속사는 티켓 환불을 두고 논란이 커지자 예매를 취소해도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호중 씨는 오는 23일과 24일 열리는 '슈퍼 클래식 콘서트' 공연을 예정대로 소화합니다.

김 씨 소속사는 출연료를 받지 않을 거라면서,

상업 목적의 활동을 하지 않고 자숙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