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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개혁TF 첫 회의에서 발언하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개원 후 '검찰개혁' 입법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을 거듭 밝혔습니다.
민주당 '검찰개혁 TF'는 국회에서 1차 회의를 열고 개원 즉시 관련 법안을 발의해 이른 시일 내 입법까지 관철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TF 소속 김용민 의원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는 7월까지를 TF 활동기간으로 잡고, 그동안 신속하게 법안을 만들어 당론화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통상 국정감사가 10월 초중순에 시작되는 점을 고려하면 개원 후 5개월 이내에 입법을 매듭짓겠다는 주장입니다.
김 의원은 "검찰 수사권을 폐지한다면 그 수사권을 어디로 보낼 것인지가 가장 중요한데, 현재는 중대범죄수사청을 설치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말했습니다.
TF는 매주 수요일에 회의를 열어 법안에 담을 내용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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