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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음주운전' 김호중 처벌 가능성은?...관건은 0.03%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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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의혹을 받던 가수 김호중 씨가 사고 당시 술을 마셨다고 사건 발생 10일 만에 인정했습니다.

이제 관심은 김 씨가 과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지 입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이 사고 17시간 뒤에야 이뤄진 탓에 결정적 증거는 확보되지 않은 상황.

사고 당시 혈중농도가 0.03% 이상이라는 점을 경찰이 증명하지 못하면 김 씨가 음주운전을 시인했다고 해도 처벌로 이어지긴 어렵습니다.